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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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아름다운영상2 2018-04-19 10:17
  글쓴이         조회수 : 97   추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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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잎에 부는 바람도 어느듯 세월에 한켠에 묻혀

가지런히 놓인 발자국을 따라 떠나버린 지금에

하얀 뭉게 구름 흐르던 날  비로서 아침이 밝아오려 한다.

잠든 대지위에 단잠을 꺠우듯 비를 흩어 뿌리면

이름모를 잡초처럼 살아갈 운명에 굴레을 짊어진체

짓밞혀 버린 육신에 넋은  생명에 울부짖음 을 답하노라

가노라 ...
부르노라..

그리하여 생명은 대지위에 피워나 흩어지고

천리길 머나먼 그곳으로 꽃은 향기을 흩어 뿌리면

죽어간 이에 오늘을  나는 그리워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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