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

 member 0 total 1788  page  58 / 1
 전체 (1788)   자유 (1424)  | 영상 (111)  | 임혁님께 (45)  | 임혁 (4)  | 운영자 (204)  |
  제목   미남배우 임혁 2017-10-13 19:57
  글쓴이        (H) 조회수 : 192   추천:25  
추천하기

제가 메일 네이버에 임혁을 검색하곤 하는데 
오늘 뉴스에서 임혁님이 언급되어 뭔가 하고 들여다보았네요.

[오래전 '이날']10월12일 30년전 한국인이 사랑한 ○○은?

이 기사안에서
 

▶좋아하는 여자 탤런트 배우: 김미숙, 김혜자
 

최불암은 30~50대에, 안성기는 10~20대에 인기가 높았습니다. 선호하는 여자 연기자의 경우 10~30대는 김미숙을, 40~50대는 김혜자를 꼽았습니다. 그야말로 <전원일기> 커플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때입니다. 당시 스타로 불리던 배우들의 이름은 왜 밀린 걸까요? 당시 기사는 정윤희, 황신혜, 이미숙, 장미희 등 쟁쟁한 청춘스타들의 순위기 밀린 것은 ‘스캔들’ 때문이라고 보았습니다. 공개 연애를 하기도 하고, 유쾌하지 않은 사건사고에 연루되어도 일정 기간 자숙을 거치면 금세 복귀하는 요즘과 달리 ‘스캔들’이라는 말만 들어도 사시나무처럼 떨던 시대입니다. 그러고보니 당대의 미남 배우 이름도 보이지 않네요. 당시 기자는 미남 배우 한진희, 임혁이 순위가 낮은 이유를 포함해 이렇게 해석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연예인이라고 해도 화려하지 않고 서글서글하고 스캔들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는 편인 것 같다.” 연예인하기 참 어렵던 시절입니다.


이렇게 임혁님이 언급되어 있네요.
임혁님은 미남배우이실뿐만 아니라 겸손한 배우로서
연기력도 매우 훌륭하셔서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훌륭한 배우로 남아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코멘트닫기 (4)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임혁입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66) 2006/12/26 2863 88
공지  안녕하십니까 임혁입니다.   (25) 2007/02/13 2175 87
공지  임혁팬사이트 찾아주신 분들 필독!!   (2) 2008/12/13 644 56
1785  가끔은...   (1) 2019/05/17 22 1
1784  꽃잎지고 푸르름이 드리웁다   (3) 2019/04/18 36 1
1783  벗꽃 바람에 흩날리면..   (3) 2019/04/02 48 1
1782  봄비처럼   (3) 2019/03/07 39 1
1781  기억을 떠올려본다...   (5) 2019/03/02 56 1
1780  오늘은   (6) 2019/02/23 94 3
1779  마지막 눈이 내립니다   (2) 2019/02/17 48 1
1778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3) 2019/02/02 59 1
1777  2019년 1월 1일 망양에서   (3) 2019/01/01 71 5
1776  2019년이 밝아왔습니다   (2) 2019/01/01 52 5
1775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2018/12/30 44 5
1774  크리스마스 가 끝날때쯤 글 남기네요   (2) 2018/12/25 56 3
1773  12월입니다   (3) 2018/12/16 53 3
1772  안녕하세요   (2) 2018/12/13 68 3
1771  잘지내시죠   (2) 2018/12/03 44 1
1770  어제에 무더위가 이제 그리워 지기 까지 합니다   (5) 2018/10/27 81 5
1769  가을엽서..   (5) 2018/09/16 108 5
1768  중드의 한장면- 중국군 탱크병 pt2   (1) 2018/09/05 94 3
1767  휴가 4일차.. 고로 피곤하다..   (2) 2018/08/19 99 5
1766  오랫만의 인사   (5) 2018/08/16 116 5
1765  연꽃에 물들다....   (3) 2018/08/12 107 6
1764  잠깐 더위좀 식혀보세요- 유투브에서   (1) 2018/08/01 113 5
1763  소낙비////   (2) 2018/07/28 81 12
1762  중드의 한장면- 옛날 중국군 탱크 병들   (1) 2018/07/18 138 6
1761  대구 37도 겨우 겨우 더위와 싸우고 있습니다.   (5) 2018/07/14 92 5
1760  네이버에 임혁님 프로필 이미지 수정되었습니다   (4) 2018/07/12 107 10
1759  네이버에서 프로필 이미지   2018/06/29 96 10
1758  임혁님 옛날사진(다음 블로그에서)   (2) 2018/06/21 139 9
1 [2][3][4][5][6][7][8][9][10]..[58] 다음글
/ skin by IMHYUK.COM